- ‘빈센조’ 곽동연, 옥택연 복수 감지→두려움 “나 죽이는 건 시간문제”
- 입력 2021. 04.03. 22:26:0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곽동연이 옥택연의 복수에 두려움을 나타냈다.
'빈센조' 곽동연
3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극본 박재범, 연출 김희원)에서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는 장한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장한서는 법무법인 우상의 대표 한승혁(조한철)에게 “시키는 대로 다 했지 않나. 그런데 이게 뭐냐. 잘 풀린 게 하나도 없다. 형님이 나 죽이는 건 시간문제다. 적당히 있다가 그냥 죽일 것”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이에 한승혁은 “절대로 그렇지 못할 거다. 회장님은 가족이지 않나”라고 안심시켰다. 그러나 장한서는 “형님은 아버지도 자기 손으로 보낸 사람이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내가 살아 있다고 해도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다”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