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센조' 곽동연, 옥택연 꺾고 송중기와 손잡나 "자리 만들자"
- 입력 2021. 04.04. 21:40:1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곽동연이 송중기와의 은밀한 만남을 원했다.
빈센조
4일 방송된 tvN ‘빈센조’에서는 장한서(곽동연)가 장준우(옥택연)를 넘어뜨리기 위한 계략을 세운다.
이날 방송에서 장준우는 장한서에 “호의는 고마운데 그렇게 가벼운 죄를 뒤집어쓰면 안 되지. 페이퍼컴퍼니, 탈세 이런 걸 뒤집어 써야 정말 형을 위한 거다”라고 경고했다.
장한서는 “아까는 제가 마음이 급해서 그렇다. 저는 뭐든 상관없다”라고 애써 침착하게 대응했다.
이후 한승혁(조한철)은 장한서에 “아까 저도 철렁했다. 저한테 언질도 없이 그러시면 어쩌냐”라고 토로했다. 장한서는 “그게 더 싸게 먹힐 것 같았다. 다음 기소권, 탈세 불법 주식 취득 너무 쎄지 않나”라고 걱정했다.
한승혁은 “정검사가 갖고 있는 증거라 별 거 없지만 빈센조가 꼼수 부려서 증거 확보하면”이라고 말을 열자 장한서는 “급하게 해줘야할 일이 있다. 자리 한번 만들자. 빈센조(송중기)랑”이라고 제안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빈센조’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