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 제이홉 친누나’ 정지우, 5월의 신부 된다 [공식]
- 입력 2021. 04.05. 12:45:1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친누나이자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5월의 신부가 된다.
정지우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5일 더셀럽에 “정지우가 오는 5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라고 밝혔다.
앞서 정지우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년 9~10월쯤 가을의 신부가 될 것 같다”라고 직접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예비신랑에 대해선 “흔들림 없이 우직하게 서 있어준 사람”이라고 전했다.
또 지난해 11월 한 화보 인터뷰를 통해 정지우는 “예비신랑은 다방면에서 나와 닮은 점이 많은 사람”이라며 “일에 대한 사랑과 독립적인 성향도 비슷해 결혼해도 지금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특히 “가족들과 모든 일상을 공유하며 그 속에서 힐링 받는 편이다. 예비신랑도 언제나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 든든한 내 편이 더 늘어난 것 같아 힘이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정지우는 인스타그램 약 760만명을 보유한 인플루언서로 온라인 쇼핑몰 및 아이웨어 등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지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