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웍스컴피니 측 "전진, 전속계약 좋은 방향으로 논의 중" [공식]
- 입력 2021. 04.05. 13:24:15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CI ENT와 전속계약을 만료한 가운데 라이브웍스컴퍼니 측과 전속계약을 긍정 논의 중이다.
라이브웍스컴퍼니 측은 5일 더셀럽에 “전진과 오랜 신뢰 관계를 바탕으로 좋은 방향으로 논의 중이다. 곧 좋은 소식으로 전해드리겠다”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CI ENT는 공식입장을 통해 “전진과의 전속계약이 종료됐다. 전진의 새로운 출발과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할 것”이라고 알렸다.
이에 전진은 신화 멤버 신혜성과 이민우가 소속된 라이브웍스컴퍼니와 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전진은 최근 결혼 후 아내 류이서와 SBS ‘동상이몽2’에 출연, KBS2 ‘수미산장’하는 등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다. 전진이 신혜성, 이민우와 함께 라이브웍스컴퍼니에 소속될 경우 신화 완전체 활동 가능성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