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성훈, 팔 근육 파열 부상→복귀전 무산 "다음 경기 열심히 준비할 것"
- 입력 2021. 04.05. 13:59:0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팔 근육 파열 부상을 당했다.
추성훈
추성훈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29 출전예정한 One championship 경기를 위한 훈련 중에 팔 근육 완전 파열이 된 부상을 당했습니다"라고 직접 부상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래서 이번경기는 취소가 돼 버렸습니다. One championship, Eduard Folayang 선수, 팬여러분께 죄송스럽습니다"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그는 "하루빨리 완치해서 다음 경기를 위해서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저는 아직까지 안 끝났습니다!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추성훈은 오는 29일(미국시간 28일) 원챔피언십(ONE Championship) 163번째 대회 코-메인 이벤트에서 전 라이트급 챔피언 에드워드 폴라양(37·필리핀)과 맞붙을 예정이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팔 부상으로 라이트급 데뷔전이 무산됐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