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웬디 "솔로 데뷔? 책임감 생겨…옆에 조이 있어서 덜 긴장"
입력 2021. 04.05. 14:08:11

레드벨벳 조이 웬디

[더셀럽 김희서 기자] 레드벨벳 웬디가 첫 솔로로 출격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웬디의 첫 번째 미니앨범 ‘Like Water’(라이크 워터)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MC를 맡았다.

이날 첫 솔로 데뷔한 소감에 웬디는 "처음 들었을 때 믿기지가 않았는데 앨범 준비하면서 실감이 났고 기자간담회를 하는 지금 이 순간부터 떨리고 있다. 다행히 조이 씨가 옆에 계셔서 긴장이 덜한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정식으로 솔로 앨범을 준비한 과정에 웬디는 "책임감도 더 생기고 오로지 제 목소리와 감성을 녹여낸 음악을 들려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웬디의 첫 미니앨범 ‘Like Water’는 오늘(5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