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혁 "모든 분야 즐겁게 활동, 영화 도전도 하고파"
- 입력 2021. 04.05. 15:29:0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이진혁이 '올라운더'로 활약하고 싶다고 소망했다.
이진혁
5일 오후 이진혁의 새 미니앨범 '신26(SCENE26)' 발매 기념 온라인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이진혁은 "오랜만에 컴백이라 떨리고 설렌다. 새로운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드라마, 뮤지컬 등 다른 활동을 병행하면서 준비한 앨범이다. 밤을 새워가며 열심히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본업 뿐만 아니라 그간 예능, 연기, 공연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이진혁은 "모든 분야에서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활동하고 있는 모든 분야가 적성에 맞다고 느낄 정도로 즐겁게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가수이지만 모든 분야에 부족함 없게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 중이다.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영화에도 도전해보고 싶다. 모든 분야에서 더 성장하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진혁의 '신25'(SCENE26)'은 이날 오후 6시 온, 오프라인 발매된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5K'와 '사일런스(Silence)', '소행성 (Asteroid)', '하티 하티(HATI-HATI)', '기지개 (Be half-awake)', '끄덕 (Wave)', '활 (Coup d'État)'까지 총 7곡이 수록돼 있다.
이진혁은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와 브이 라이브를 통해 동시 생중계되는 이색적인 컴백 쇼케이스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오피미디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