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 측 "NCT 천러, 코로나19 선제적 차원 검사…드림 멤버들 접촉無" [공식]
- 입력 2021. 04.05. 16:42:09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NCT, NCT DREAM 멤버 천러가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다.
NCT 천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5일 더셀럽에 “천러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확진자인 당사 직원과 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외 NCT DREAM 멤버들은 접촉자는 아니나,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한편 NCT DREAM은 4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준비 중이다.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NCT DREAM은 가상의 카페 ‘Cafe 7 DREAM’을 운영하는 다양한 에피소드 등의 콘텐츠를 공개해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