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생정보’ 유별난 맛집 면 품은 산낙지볶음, 두 마리가 통째로?
- 입력 2021. 04.05. 18:46:0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면 품은 산낙지볶음이 소개됐다.
'생생정보' 산낙지볶음
5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유별난 맛집’ 코너가 그려졌다.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꽃낙지’에는 산낙지 두 마리가 들어간 산낙지볶음이 눈길을 끈다. 한 번 맛봤다하면 숟가락질을 멈출 수 없다고 한다.
특히 산낙지볶음에는 면을 품고 있다. 사장님은 “낙지요리만 10년 하다 보니 산낙지볶음을 만들게 됐다. 저희는 신뢰감을 주기 위해 통째로 낙지를 넣고, 재밌으라고 면을 넣게 됐다”라고 메뉴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면 품은 산낙지볶음을 맛 본 손님들은 “산채로 낙지가 두 마리 들어갔는데 비주얼이 대박”이라며 “면도 있어서 일석이조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 “살아있는 낙지를 꺼내 볶아주니 신선하고 탱탱하고 맛있다”라고 맛을 평가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