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장사의 신 40년 전통 닭칼국수, 고소하고 진한 국물이 일품
입력 2021. 04.05. 18:59:36

'생생정보' 닭칼국수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생정보’ 40년 전통 닭칼국수가 소개됐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장사의 신’ 코너에선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교자’의 40년 전통 닭칼국수를 언급했다. 장사의 신 손에서 이 한 그릇을 맛보는 순간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장사를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친정어머니와 함께하게 됐다. 예나 지금이나 메뉴는 닭칼국수였다. 작은 점포에서 시작하다가 내공이 쌓인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선도 100%를 자랑하는 닭고기의 특징은 인근 양계장에서 직접 잡아온다고 밝혔다. 여기에 생강을 갈아 넣어 잡내를 잡는다.

특히 닭 껍질을 일일이 벗긴다. 느끼하다는 손님의 말에 닭 껍질을 벗겨내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정성이 들어간 닭칼국수를 맛 본 손님들은 “고소한 맛이 많이 느껴진다” “이런 국물 맛은 아무나 못 내는 것 같다. 그정도로 고소하고 당기는 맛”이라고 평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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