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30년 내공 찐빵, 국내산 팥이 가득 찬 ‘부드러운 맛’
- 입력 2021. 04.05. 21:06:2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30년 내공 찐빵 달인이 소개됐다.
'생활의 달인' 찐빵
5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찐빵 달인이 등장했다.
세월의 흐름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만의 찐빵을 만드는 집이 있다. 위치는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달인의 가게다.
유약 바른 도자기처럼 반들반들한 이 찐빵은 30년 내공이 찐빵 안에 옹골차게 들어가 있다. 손님들은 “달지 않은데 자꾸 먹고 싶은 맛이다”라고 말했다.
매일 아침 고향에서 공수해온 국내산 판을 삶고,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비법대로 빵 반죽을 직접 빚는다. 이렇게 만들어 낸 찐빵은 은은하면서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