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문주란, 정신병동 입원한 이유? “루머로 자해”
입력 2021. 04.05. 23:45:33

'마이웨이' 문주란

[더셀럽 전예슬 기자] 문주란이 정신병동에 입원한 사연을 밝혔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문주란이 출연했다.

문주란은 “루머로 방황 아닌 방황을 하고 스스로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자해하고 그랬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래서 박춘석 선생님이 저를 정신병동에 넣었다. ‘선생님 저 다시는 안 그러겠습니다. 빼주세요.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정말 제가 오히려 더 미칠 것 같아요’ 그랬다. 제가 속을 많이 썩였다. 박 선생님을”이라며 “만약에 선생님이 안 잡아 주셨더라면. 글쎄. 어떻게 됐을지 모른다”라고 故 박춘석을 향한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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