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7.8% 소폭 하락…월화극 1위 유지
입력 2021. 04.06. 07:35:32
[더셀럽 김희서 기자] ‘달이 뜨는 강’이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2 ‘달이 뜨는 강’ 15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6.7%, 7.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회의 시청률 8.4%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이지만 동시간대 1위를 유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과 온달(나인우)가 궁으로 돌아오자 계루부 고원표(이해영)와 고건(이지훈) 부자가 역모를 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온달은 평강과 고구려를 위해 황주성에서 시작된 반란군 진압에 앞장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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