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동주 "변호사→작가…다양한 일할 때 에너지 얻어"
- 입력 2021. 04.06. 08:35:26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서동주가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일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 코너 1부에서는 미국 변호사이자 작가 겸 방송인 서동주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동주는 “조금씩 방송도 열심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려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다양한 일로 밤잠도 부족하다는 서동주는 “하는 일이 많아서 사실 잠은 잘 못 잔다. 새벽에는 주로 미국 회사에서 마케팅하고 있다. 시차 때문에 새벽 1~2시부터 오전 5시까지 일하고 낮에는 로펌에서 변호사 일을 하고 있다. 방송이 있으면 방송도 하고 저녁에는 책 쓰는 일이나 최근 유튜브를 시작해서 혼자 찍고 편집하고 있다”라고 하루 일정을 설명했다.
체력적으로 힘들진 않는지에 대해 서동주는 “틈틈이 시간날 때 쪽잠 잔다”라며 “저는 여러 가지 일을 함께 할 때 에너지를 받는다. 오히려 한 가지 일만 하면 빨리 퇴근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데 다양한 일을 하면 이 일하고 다른 일도 할 수 있으니까 에너지를 얻는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