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미리보기] 홍수아, 이수빈 도발에 "서하준 데려가라"
- 입력 2021. 04.06. 09:40:0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홍수아가 이수빈에 일침을 날린다.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불새 2020’에서는 이지은(홍수아)과 서정민(서하준)의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지은은 육아와 회사 일을 병행하는 것에 “나 사실 힘들다. 내가 만든 덫에 갇혔나보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이지은은 서정민에 “오늘 자기랑 얘기 해야겠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집에 옛 연인 승주(이수빈)과 함께 있는 모습을 본 이지은은 서정민에 “말도 없이 손님을 데려오면 어떡하냐”라고 다그친다. 서정민은 다음에 얘기하자며 대화를 끊는다.
한편 승주는 이지은에 “원했던 남자를 잊는 건 쉽지 않다. 서정민을 얼마나 사랑하나”라고 도발한다. 이지은이 “서정민을 얼마나 못 잊었나”라고 되묻자 승주는 “도로 찾고 싶을 만큼?”이라고 답한다.
그러자 이지은은 “그럼 도로 데려가라”라고 되받아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