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뉴챔프, 음주운전 3번째 적발…현재 수감중 "깊이 반성"
입력 2021. 04.06. 17:07:07

뉴챔프

[더셀럽 신아람 기자] 래퍼 뉴챔프(본명 정현철)이 음주 운전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수감 중이다.

6일 이데일리는 뉴챔프가 지난해 세 번째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현재 교도소에서 복역 중이며 오는 6일 출소 예정이다.

뉴챔프는 매체를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해 고통받은 이 세상의 모든 피해자분들의 아픔을 통감할 때까지 깊이 반성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일각에서는 뉴챔프가 음주운전 후 도주 하려했다는 의혹을 제기, 뉴챔프는 "음주 적발은 맞지만 도주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뉴챔프는 2014년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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