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한증막 뚝배기 짬뽕…하루 100그릇 판매
입력 2021. 04.06. 19:22:52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오후 3시에 영업이 종료되는 하루 100그릇 뚝배기 짬뽕이 소개됐다.

6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한증막 매콤 뚝짬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증막 같은 매력을 자아내는 뚝배기 짬뽕 맛이 비결이 전해졌다. 홍합과 바지락 등 푸짐한 고명 재료부터 쫄깃한 면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특히 생바지락과 시원한 국물 맛을 자아내는 오만둥이, 홍합이 모두 생물로 공수하기 때문에 오후 3시까지 밖에 영업을 못한다고. 육수가 아닌 오직 생물로만 국물맛을 내 감칠맛을 자아냈다.

헤딩 맛집은 ‘광뚝배기짬뽕’(세종 장군면 봉안산소골길 4-7)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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