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빌레라' 송강, 김권과 말다툼하다 계단 낙상 사고…발목 부상
- 입력 2021. 04.06. 21:13:21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송강이 콩쿨을 앞두고 발목 부상을 당했다.
6일 방송된 tvN ‘나빌레라’에서는 이채록(송강)이 양호범(김권)과 말다툼을 벌이다 발목을 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채록을 찾아온 양호범은 “콩쿨 본선 통과했다며? 세상이 불공평하면 안 되는데. 내가 누구 때문에 인생이 조졌는데 너만 행복하면 되냐 안 되냐”라며 손찌검을 했다.
이채록은 “그만해라. 우리가 왜 이래야 하냐. 이럴 필요 없지 않나. 나 발레 힘들게 시작했다. 너도 다시 시작해. 너 축구 좋아했잖아”라고 설득했다.
그러자 양호범은 “지랄하지마”라고 소리치며 이채록의 얼굴을 뺨을 가격했다. 계단 난간에서 중심을 잃고 쓰러진 이채록은 그대로 굴러 넘어져 발목을 붙잡고 고통을 호소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나빌레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