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은솔, 윌엔터 전속계약→'마인'으로 브라운관 데뷔 [공식]
- 입력 2021. 04.07. 09:00: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뮤지컬 배우 조은솔이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은솔
7일 조은솔과 계약을 맺은 윌엔터테인먼트는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으로 무대 위에서 탄탄하게 입지를 다져온 배우 조은솔과 동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당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해준 만큼, 앞으로 다방면으로 꾸준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큰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2013년 창작 뮤지컬 ‘남자가 사랑할 때’로 데뷔한 조은솔은 이후 뮤지컬 ‘데스노트’, ‘젊음의 행진’, ‘킹키부츠’, ‘또! 오해영’, ‘제이미’ 등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또한 지난 2월에 개막한 연극 ‘알앤제이’에서는 한층 깊이 있는 연기로 존재감을 드러내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뿐만 아니라 조은솔은 성우 활동까지 병행,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다. 특히 뮤지컬, 연극,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중인 조은솔이 tvN 새 토일드라마 ‘마인(Mine)’ 출연을 확정, 브라운관까지 영역을 확장하여 더욱더 눈길을 끈다.
한편 ‘마인(Mine)’은 2021년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