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우스', 2막 공개 전 오늘(7일) 스페셜 편 방송
- 입력 2021. 04.07. 09:20:4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제 2막 공개를 앞둔 '마우스'가 휴방한다.
마우스
7일 오후 10시 30분에는 tvN 수목드라마 '마우스' 스페셜 방송인 '마우스: 리스타트'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되는 스페셜 편은 앞선 '마우스' 이야기를 10분 분량으로 응축한 '다시보기'를 비롯해 극중 한서준(안재욱), 성요한(권화운) 등 악역 등을 조명한 '악인전', 정바름 곁에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내는 고무치(이희준), 오봉이(박주현), 최홍주(경수진 분의 남다른 서사를 되짚어 본 '조력자' 편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극중 오봉이 역 박주현이 작품을 촬영하는 동안 동료들에게 다가가 다채로운 질문을 던지고 찐반응을 얻어낸 '봉이 TV', 끝으로 '마우스’ 새 시작의 포문을 열 11회 선 공개까지, 알찬 패키지 구성으로 '마우스' 팬들의 궁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마우스' 제작진은 "앞선 회차 내용을 응축해 정리하고, 작품과 캐릭터에 대한 '마우스' 주역들의 코멘터리를 담은 스페셜 방송 '마우스: 리스타트'가 방송될 예정이니 많은 시청 부탁 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작진 측은 "'마우스' 후반부는 인물의 극적인 변화와 더불어, 스토리 및 전체적 분위기도 확 달라지게 된다"며 "여전히 여러 의문과 추측이 산재한 상황에서, 남은 이야기를 통해 하나 둘 단서가 풀려갈 것이다. 제 2막부터 또 다시 새롭게 시작될 추리의 묘미를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귀띔했다.
'마우스' 11회는 오는 8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될 예정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마우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