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명·직업·고향 다 다르다" 함소원 남편 진화, 이번엔 신분 조작설 의혹
- 입력 2021. 04.07. 10:44:1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의혹이 제기됐다.
함소원 진화
6일 연예뒤통령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함소원 남편 이름도 가짜? 진화 과거와 충격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이진호는 "진화라는 이름은 가명이다. 본명은 취지아바오이며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다"라고 주장했다.
앞서 진화가 국내 알려진 시점은 2017년 10월 함소원과의 열애설 보도를 통해서다. 당시 기사에는 함소원이 열애 중인 진화는 1994년생 중국 농장사업가 2세이며 중국 하얼빈 출신에 웨이보 팔로워 20만 명인 SNS스타라고 소개됐다.
이에 이진호는 "진화는 흑룡강 출신이며 2013년 중국 오디션에 출전했으며 2016년에는 김범이란 이름으로 같은 오디션에 출연했다"며 "본선 진출 실패 후 한국에서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점점 더 잘생겨진다. 김범이란 예명처럼 상당히 닮아가는 과정을 거친다"고 말했다.
또한 진화가 심천 한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했다는 제보를 공개하며 진화 재벌설에 대해 "현지에선 이미 거짓으로 판명된 모양새"라고 전했다.
함소원, 진화 부부는 TV조선 '아내의 맛' 출연 당시 여러차례 조작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 함소원은 아무런 해명 없이 방송에서 하차했다. 각종 의혹,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함소원은 어떤 해명도 내놓지 않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연예뒤통령 이진호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