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완, 윌엔터테인먼트 떠난다 “재계약NO” [공식]
- 입력 2021. 04.07. 11:40:4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온주완이 윌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온주완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7일 더셀럽에 “온주완과 전속계약이 만료돼 재계약을 안 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밝혓다.
온주완은 영화 ‘발레교습소’로 데뷔, 영화 ‘사생결단’ ‘무림여대생’ ‘인간중독’ ‘시간이탈자’, 드라마 ‘마을 - 아치아라의 비밀’ ‘미녀 공심이’ ‘밥상 차리는 남자’ 등 작품에 출연했으며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최근 온주완은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2’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