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남편 진화 직업·가명 의혹 반박 "연습생 시절 행사간 것"
- 입력 2021. 04.07. 11:50:2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 논란에 입을 열었다.
함소원
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귀여운 남편이 연습생 시절 매니저분과 함께 행사간 것을 왜 이렇게 기사화 되는 걸까"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진화의 가명, 신분 조작설 의혹과 관련된 기사 내용이 담겨있다. 여기에 함소원은 "가족 만큼은, 가정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6일 연예뒤통령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함소원 남편 이름도 가짜? 진화 과거와 충격 정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진호는 "진화라는 이름은 가명이다. 본명은 취지아바오이며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이다"라며 과거 심천 한 술집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을 했다고 주장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