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번복' 박유천, 영화 '악에 받쳐' 홍보…확 달라진 이미지 [셀럽샷]
입력 2021. 04.07. 12:06:21

박유천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새 영화 홍보에 나섰다.

지난 5일 박유천은 자신의 SNS를 통해 "태흥이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 장편 영화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악에 받쳐' 스틸컷이 담겨있다. 박유천은 의사 가운을 입고 무표정을 짓고 있다. 이대팔 가르마를 한 그는 이전과 달라진 이미지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유천은 지난 2019년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볍률 위반 혐의로 구속,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박유천은 당시 은퇴를 선언했으나 번복 후 연예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유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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