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소원,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해명 후 "우리 가족 예뻐해달라"
- 입력 2021. 04.07. 20:25:34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 조작 의혹 해명 후 당부글을 남겼다.
함소원 진화
7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제일 예쁜 우리 혜정이. 그다음 예쁜 우리 남편, 그리고 예쁜 저 많이 예뻐해 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딸 혜정 모습이 담겨있다. 함소원과 똑닮은 귀여운 혜정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함소원은 방송 조작 논란, 남편 진화 신분 조작설 등 각종 의혹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함소원은 특별한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다. 다만 진화 직업, 가명 조작설에 대해 "가족 만큼은, 가정만큼은 건드리지 말아 달라"며 "우리 귀여운 남편이 연습생 시절 매니저분과 함께 행사간 것"이라 전했다.
함소원, 진화는 지난 2018년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