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 "모든 게 최악" 의미심장 글 돌연 삭제 무슨 일?
입력 2021. 04.07. 21:44:51

이규한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규한이 의미심장한 글을 게재한뒤 돌연 삭제했다.

7일 이규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아직 초반이지만 모든 게 최악. 일도, 상황도, 사람도, 사연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복장을 하고 강가에서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그의 의미심장한 글에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룹 2AM 정진운은 "형 힘내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삭제된 상태다.

한편 이규한은 지난달 9일 종영한 JTBC 드라마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규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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