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새 2020' 강성진, 친아들=유이준 알았다 '눈물'
- 입력 2021. 04.08. 08:58:18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불새 2020' 강성진이 친아들을 찾았다.
불새 2020
8일 오전 방송된 SBS 아침드라마 '불새 2020'(극본 이유진, 연출 이현직)에서는 강사장(강성진)이 친아들이 여진(유이준)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현숙(양혜진)은 강사장이 애타게 찾고 있는 태준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태준은 남복자(옥지영)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여진이었다.
여진은 자신의 친부가 강사장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하지만 여진은 강사장의 존재를 반갑게 맞이하지 못했다. 그는 "입양아라는 걸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부모님들은 내가 알고 있다는 걸 모른다. 어떻게 말해야할 지 그것부터 생각해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강사장은 매정하게 자리를 떠나가는 여진을 애틋하게 바라봤다. 강사장은 친아들을 찾았다는 기쁨과 혼란스러워하는 여진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눈물을 보였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불새 2020'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