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성♥인민정 "믿고 의지하며 달려가는 중, 투정도 사치"
입력 2021. 04.08. 13:27:46

인민정 김동성

[더셀럽 신아람 기자] 전 쇼트트랙 선주 김동성과 연인 인민정이 여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인민정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로 사진 찍어주는 걸 좋아하는. 앞만 보고 달리다 보면 좋은날 반드시 올 거라 믿어보며 의지하고 기대며 달려가고 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너무 힘들어 가끔 투정도 부리고 싶지만 아직은 투정부리기에 사치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음료를 마시고 있는 김동성 모습과 인민정 일상이 담겨 있다.

한편 김동성과 인민정은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민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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