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모르파티' 최정윤 "6년 만 복귀, 오래 쉬어 연기하고 싶었다"
- 입력 2021. 04.08. 14:22:4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최정윤이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최정윤
8일 오후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사랑하라 지금'(이하 '아모르파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 배태섭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최정윤은 "너무 오래 쉬어서 연기가 하고 싶었다. 대본을 보고 나서 지금 내 나이에 도연희를 표현한다면 어떻게 해낼지 스스로 궁금했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그러면서 "대본이 굉장히 흥미로웠다. 제 인생에 있어서 교훈, 힐링이 될 수 있는 드라마라고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 ‘불새 2020’ 후속으로 4월 12일 아침 8시 35분에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