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화♥' 함소원, 방송 조작 논란 사과 후 심경 "마음 많이 아픈 날"
- 입력 2021. 04.09. 09:22:09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아내의 맛' 방송 조작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한 가운데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이에 함소원이 짧은 심경을 밝혔다.
함소원 진화
함소원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마음이 많이 아픈 날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활기차게 돌아오도록 오늘 하루만 라이브 방송 쉬겠다. 모두 내일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있는 함소원, 진화, 딸 혜정 모습이 담겨 있다.
함소원은 이날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조작 등 각종 논란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하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