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류덕환♥전수린 결혼식 축가 "열심히 연습할게" [셀럽샷]
입력 2021. 04.09. 14:46:22

전수린 이선빈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선빈이 류덕환 결혼식 축가를 맡는다.

이선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예쁜 예비신부 수린언니. 축가 열심히 연습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다발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전수린과 이선빈, 지인이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덕환 예비신부 전수린은 유명 쇼핑몰 CEO로 올해 나이 35살, 류덕환과 2살 나이차이가 난다.

지난해 8월 류덕환은 자필 편지를 통해 "거두절미하고 부끄럽지만 제가 7년 간의 연애 끝에 결혼을 하게 됐다. 10월 예식을 정하고 준비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내년으로 식을 미루게 됐다"고 알린 바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선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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