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진, 실제로 기 셀 것 같은 스타 1위…디오·아이유 순
- 입력 2021. 04.12. 10:30:57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외모는 유리멘탈, 실제론 기 셀 것 같은 스타’ 1위에 뽑혔다.
방탄소년단 진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와 취향 검색 기업 마이셀럽스가 운영 중인 ‘익사이팅디시’가 ‘외모는 유리멘탈, 실제론 기 셀 것 같은 스타는?’으로 투표를 실시한 결과, 진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총 3만 5417표 중 1만 6750표(47%)로 1위에 오른 진은 잘생기고 부드러운 외모, 잘 웃는 모습으로 첫인상은 순해 보이나 큰 무대나 대선배와 함께하는 곳에서도 기죽지 않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 팬들로부터 ‘외유내강’의 전형이라고 불리고 있다.
2위는 1만 4144표(40%)로 그룹 엑소 멤버 디오가 꼽혔다. 동안에 귀여운 외모로 어려 보이는 이미지의 디오는 여러 방송과 인터뷰를 통해 음악과 연기에 대한 뚜렷한 주관과 의지를 보이며 팬들로부터 강한 멘탈의 소유자로 인정받았다.
3위에는 1005표(3%)로 가수 아이유가 선정됐다. 발랄함과 청순함을 동시에 지니며 ‘국민 여동생’ 자리에 오른 아이유는 연예계 생활 동안 루머, 안티 등 다양한 위기에 강단 있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박수를 받았다.
이 외에 배우 박보검, 송중기, 방송인 유재석 등이 뒤를 이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