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조종설’ 서예지, ‘내일의 기억’ 시사회 예정대로 진행 [공식]
입력 2021. 04.12. 12:50:37

서예지 '내일의 기억'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서예지가 ‘내일의 기억’ 시사회에 예정대로 참석한다.

12일 디스패치는 김정현이 MBC 드라마 ‘시간’ 촬영 당시 여자주인공과 스킨십을 최소화시켜달라고 요청한 배경에는 당시 실제 여자친구였던 서예지가 지시했기 때문이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예지는 김정현에게 “김딱딱씨, 스킨십 다 빼시고요” “딱딱하게 해 뭐든. 잘 바꾸고, 스킨십 노노” “로맨스 없게 스킨십 없게 잘 바꿔서 가기” 등을 지시했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서예지의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이날 “확인 중”이라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서예지의 신작인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가 오는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다. 이날 시사회에는 서유민 감독, 배우 김강우, 서예지가 참석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정현 조종설’ 의혹을 받고 있는 서예지가 시사회 참석 여부에 관심이 쏠린 상황. ‘내일의 기억’ 측은 “서예지가 예정대로 참석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내일의 기억’은 기억을 잃고 미래가 보이기 시작한 수진이 혼란스러운 기억의 퍼즐을 맞춰갈수록 남편 지훈의 충격적인 실체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오는 21일 개봉 예정.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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