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쇼핑몰 업체 측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법적 대응" [전문]
입력 2021. 04.12. 15:17:53

함소원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홍보하는 쇼핑몰 측이 근 거 없는 유언비어 관련 법적 대응에 나섰다.

12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순간 이유와 근거 없이 그저 제품에 흠집 내시려는 것을 알게됐다고 한다. 방법이 이것밖엔 없는 것인지 참 마음이 아프다"라며 고소장을 함께 공개햇다.

이날 해당 쇼핑몰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다"며 "나아가 회사의 생존이 걸린 심각한 상황이라 판단, 4월 12일부로 법적인 대응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악의적이며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를 막고자 이번 고소를 시작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함소원은 최근 각종 조작 논란에 휩싸여 출연 중이었던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하차했다.

◆ 다음은 함소원 쇼핑몰 측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에이치에이치제이 입니다.

근거 없는 유언비어 유포 등 작금의 사태로 인한 회사 제품 및 이미지 피해를 더는 묵과할 수 없게 됐습니다.

나아가 회사의 생존이 걸린 심각한 상황이라 판단, 4월 12일부로 법적인 대응을 하게 되었습니다. 악의적이며 근거 없는 비방으로 인한 2차, 3차 피해를 막고자 이번 고소를 시작으로 강력 대응할 방침입니다.

HHJ는 앞으로 이러한 오해와 누명을 벗고 더 좋은 제품으로 고객 여러분과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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