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의 기억' 측 "서예지, 내일(13일) 시사회 불참 맞다" [공식]
- 입력 2021. 04.12. 23:07:2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정현 조종설’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가 영화 언론 행사에 불참한다.
서예지
‘내일의 기억’ 측은 12일 더셀럽에 “서예지 배우가 내일(13일) 예정된 언론배급시사회에 불참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당초 서예지는 13일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에 서유민 감독, 배우 김강우와 함께 참석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이날 오전 서예지는 배우 김정현 조종설에 논란에 휩싸이면서 그의 참석 여부는 미지수가 됐다.
보도에 따르면 2018년 김정현과 교제 당시 서예지가 김정현의 출연 중인 드라마 ‘시간’의 대본, 촬영 장면 등 수정을 요구했다. 심지어 상대 배우와 스태프들과의 소통마저 통제시켰고 결국 김정현의 중도 하차에 결정적인 배경이었다고 전해져 논란이 불거졌다.
이와 관련 서예지는 아무런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결국 오는 13일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 불참을 선택했다.
이로써 내일(13일) 예정된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배급시사회에는 서예지를 제외한 서유민 감독, 배우 김강우가 참석할 예정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