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홀로 남은 김소현…시청률 소폭 상승
- 입력 2021. 04.13. 07:33:03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김소현, 나인우 주연 '달이 뜨는 강'의 시청률이 소폭 상승했다.
달이 뜨는 강
13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 연출 윤상호) 17회는 전국 기준 6.7%, 8.4%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16회에 기록한 6%, 7.8%에 비해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다시 시청률 8%대를 회복한 '달이 뜨는 강'은 동시간대 방송된 모든 방송 중 1위를 차지했으며, 월화극 시청률 1위 행진도 이어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온달(나인우)이 평강(김소현)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홀로 남은 평강은 온달이 없는 궁에 남아 고구려를 위한 전쟁에 계속 출전하며 열심히 싸웠다. 그러나 영양왕(권화운)은 늘 승전고를 울리며 승승장구하는 평강의 힘을 견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