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서유민-김강우 '서예지 없이 둘만'
입력 2021. 04.13. 15:58:43

서유민 김강우

[더셀럽 김혜진 기자] 감독 서유민, 배우 김강우가 13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아이파크몰점에서 진행된 영화 '내일의 기억'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일의 기억'은 사고 후 기억을 잃은 여자 수진(서예지)이 보는 환영이 현실로 벌어지면서 남편 지훈(김강우 분)의 비밀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테리 스릴러물이다. 오는 21일 개봉.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이필름 코퍼레이션 및 CJ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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