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수중 숙성 돼지구이 맛집, 남다른 육즙+탄력
입력 2021. 04.13. 19:20:45

생방송 투데이

[더셀럽 박수정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수중 숙성 돼지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 수중 숙성 돼지구이 맛집을 소개했다.

이날 '소문의 맛집' 코너는 '마포에는 물에 빠진 돼지가 있다' 편으로 꾸려졌다.

제작진이 찾아간 곳은 수중 숙성 돼지구이 맛집. 도끼 삼겹살, 양념 벌집구이, 꽃삼겹모둠구이 등이 이 가게의 대표 메뉴다.

이 가게만의 비결은 수중 숙성고를 이용하는 것. 주인장은 "0~1도에서 최대 15일을 숙성시키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수중 숙성을 통해 부드러우은 기본, 고기의 탄력을 더하는 게 비법이다.

가게를 찾은 손님들은 "육즙이 남다르다", "탄력있다", "식감이 다른 곳과 다르다", "부드럽다"라고 평했다.

이 가게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7길 26에 위치한 '360'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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