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랜드' 측 "서예지 출연 불발? 결정 NO, 촬영 및 방영 시기 미정"[공식]
- 입력 2021. 04.13. 20:32:32
- [더셀럽 박수정 기자] 드라마 '아일랜드' 측이 배우 서예지 출연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서예지
13일 스튜디오 드래곤과 CJ ENM 측은 더셀럽에 "서예지의 '아이랜드' 출연 관련해서는 결정된 바 없다. '아일랜드' 촬영 및 방영 시기는 미정이다"라고 밝혔다.
'아일랜드'는 남해의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는 판타지 드라마다. 배우 김남길, 아스트로 차은우가 출연을 논의 중에 있다.
앞서 서예지 측은 '아일랜드'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서예지는 극중 대기업 회장의 외동딸 원미호 역할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최근 서예지가 전 연인 김정현과 관련, 각종 의혹에 휩싸이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에 서예지의 '아일랜드' 출연 건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 것.
서예지 측은 '김정현 조종설' 등에 대해 함구하다 이날 오후 늦게 입장을 밝혔다. 서예지 소속사 골든메달리스트 측은 김정현과 연인 관계임을 인정했으나, 논란이 된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연인 간 질투 섞인 대화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다시금 불거진 학폭 의혹에 대해서는 전면 부인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