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 파티 미리보기] 배슬기, 박형준에 “최정윤과 이혼해 줄 수 있나”
입력 2021. 04.14. 09:13:41

'아모르 파티' 배슬기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배슬기가 박형준에게 이혼을 요구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SBS 일일드라마 ‘아모르 파티’(극본 남선혜, 연출 배태섭)에서는 도연희(최정윤)와 장준호(박형준)의 리마인드 웨딩이 그려진다.

강유나(배슬기)와 재회한 장준호는 만남을 제안했고 강유나는 이를 승낙했다. 본격적으로 악녀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강유나는 장준호를 난감한 상황에 처하도록 만든다.

그러나 장준호는 강유나에게 서서히 빠져들고 만다. 그는 “내가 어떻게 해줄까. 너한테 뭐라도 해주고 싶다”라고 말한다. 이에 강유나는 “(도연희와) 이혼해 줄 수 있냐. 10년 전에 하지 못했던”이라고 한다.

강유나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장준호와 도연희의 리마인드 웨딩식장에도 나타난 것. 강유나는 앞으로 어떤 일을 벌일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아모르 파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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