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달이 뜨는 강' 월화극 1위…'나빌레라' 자체 최저 2.5%
입력 2021. 04.14. 09:33:31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더셀럽 김희서 기자] ‘달이 뜨는 강’이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1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 18회 시청률은 전국가구 기준 6.6%, 8.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7회 시청률인 8.4%와 같은 수치로 8%대를 유지,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강(김소현)이 태왕이 된 동생 영양왕(권화운)과 갈등을 겪는 가운데 신라의 사신으로 온 고건(이지훈)의 동맹 제안을 거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된 tvN 월화드라마 ‘나빌레라’ 8회 시청률은 유료가구 기준 2.5%에 그쳤다. 이는 지난 7회 시청률인 2.8%보다 소폭 하락한 수치로 자체 최저를 기록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달이 뜨는 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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