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아파트 단지서 귀신 본 적 있어, 보자마자 알겠더라"(가요광장)
입력 2021. 04.14. 12:40:35

가요광장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직접 귀신을 목격한 이야기를 고백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 KBS2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의 주연 배우 장나라와 정용화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나라는 귀신을 목격한 적이 있냐는 물음에 "아파트 단지에서 본 적이 있다. 진짜 무섭더라"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꼬마 친구였다. 빨간 패딩을 입고 우산을 쓰고 있더라. 코너를 돌자마자 서 있었다. 신기하게 보자마자 귀신이라는 걸 알겠더라. 발이 땅에서 떨어지지 않았다"라고 털어놨다.

정용화, DJ 정은지 역시 귀신을 직접 목격한 적이 있다면서 장나라의 경험담에 공감을 표했다.

한편, 장나라, 정용화 주연의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이날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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