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SNS 해킹 피해 호소 "사진 계속 지우고 있어"
입력 2021. 04.14. 13:25:33

박봄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박봄이 SNS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14일 박봄은 자신의 SNS에 "사람들이 내 사진을 계속 지우고 있다. 해킹하지 맙시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박봄은 2NE1 시그니처 손동작을 한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박봄은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서 2NE1 멤버들과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녹음했다고 밝힌 바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박봄은 지난달 신곡 '도레미파솔'을 발매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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