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쿨' 김명민 "법률 다루는 캠퍼스물…로맨스는 깊지 않아"
- 입력 2021. 04.14. 14:21:53
-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김명민이 ‘로스쿨’만의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김명민
14일 오후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극본 서인, 연출 김석윤) 제작발표회가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석윤 감독, 배우 김명민, 김범, 류혜영, 이정은이 참석했다.
이날 엘리트 코스를 밝은 검사 출신 형법 교수 양종훈 역의 김명민은 다른 법률드라마와 다른 ‘로스쿨’만의 차별점에 대해 “법률드라마면서 캠퍼스물이다. 법률 내용을 다루고 캠퍼스물 안에 미스터리한 사건을 다룬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기존의 법률 드라마라고 하면 몇몇의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한다면 ‘로스쿨’은 학생들과 교수가 함께 사건을 해결해가고 캠퍼스하면 달달한 사랑이야기가 있는데 저희 드라마에는 없다. 약간은 있는데 깊이 들어가진 않는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이 전대미문의 사건에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 드라마. 오늘(14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