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부동산' 강말금 "전작과 다른 이미지, 패션+외모 신경 많이 써"
입력 2021. 04.14. 14:33:16

강말금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강말금이 전작과 달라진 이미지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14일 오후 KBS2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박진석 감독, 장나라, 정용화, 강말금, 강홍석이 참석했다.

강말금은 싹싹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에 프로페셔널한 태도를 지닌 ‘대박부동산’ 사무장 주화정으로 분한다.

이날 강말금은 "단짠이 다 있다. 휴머니즘도 있고 캐릭터들이 쿨한 편인데 따뜻하기도 하다. 피곤하게 퇴근하고 저녁에 드라마로 보기에 너무 즐겁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출연 계기를 전했다.

이어 전작들과 달라진 이미지를 표현하기 위해 노력한 부분에 대해 "패션이 다르다. 좀 더 세련된 주사무장을 표현하려 했다. 샵도 다니고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박부동산'은 공인중개사인 퇴마사가 퇴마 전문 사기꾼과 한 팀이 되어 흉가가 된 부동산에서 원귀나 지박령을 퇴치하고 기구한 사연들을 풀어주는 생활밀착형 퇴마 드라마. 14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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