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재 "백상예술대상 후보? 신기, 즐기고 있다"(컬투쇼)
입력 2021. 04.14. 14:55:20

'컬투쇼' 재재

[더셀럽 박수정 기자] SBS 디지털뉴스랩 소속 PD 겸 방송인 재재가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연반인' 재재가 스페셜DJ로 출연했다.

이날 DJ 정태균은 재재가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오른 것에 대해 언급하며 "당당히 이름을 올리셨더라. 축하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재재는 "후보 오른 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신기하다. 즐기고 있다. 이럴 때가 또 언제 오겠냐. 지금 받은거랑 진배 없다"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12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제57회 백상예술대상 TV·영화·연극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재재는 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재재 외에도 김숙, 송은이, 장도연, 홍현희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재재는 SBS 웹 교양 프로그램 '문명특급'을 비롯해 티빙 '여고추리반', JTBC '독립만세'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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