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미국 남부식 정통 바비큐·한 판 플래터, 육즙이 팡팡
입력 2021. 04.14. 19:12:46

'생방송 투데이' 바비큐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방송 투데이’ 미국 남부식 정통 바비큐, 한 판 바비큐 플래터가 소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서는 ‘오천만의 메뉴’ 코너가 그려졌다.

이날 코너에서는 바비큐 편으로 꾸며졌다. 먼저 방문한 곳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문츠바베큐’다.

이곳은 미국 남부식 정통 바비큐로 눈길을 끈다. 부드러운 식감과 맛으로 오천만을 사로잡은 비법은 바로 ‘12시간 훈연 과정’을 거친다는 것. 겉부터 속까지 촉촉한 바비큐를 위해선 12시간 훈연 과정을 거친다.

두 번째로 찾은 곳은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루트889’다. 이곳의 한 판 바비큐 플래터는 소고기부터 돼지고기, 닭고기까지 육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다.

맛있는 바비큐부터 다양한 곁들임까지 구성돼 있어 아이부터 어른들의 입맛을 저격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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