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아도 꿈결’ 류진, 김인이 독촉 “엄마한테 말하고 대책 마련하자”
- 입력 2021. 04.14. 21:05:4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류진이 김인이의 임신 사실에 안절부절했다.
'속아도 꿈결' 류진
14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극본 여명재, 연출 김정규)에서는 대책 마련을 닦달하는 금상백(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금상백은 딸 금민아(김인이)에게 “너 진짜 어떡할 거냐. 잠이 오냐”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금민아는 “아빠 또 왜 이러나. 생각 중이다. 있어 봐라”라고 짜증냈다.
때마침 인영혜가 들어와 금민아에게 쇼핑을 제안했다. 옷을 사주겠다는 말에 당황한 금민아는 괜찮다고 거절했지만 인영혜는 “고등학생 때 입은 거랑 같냐. 예쁜 거 사주겠다”라고 말했다.
인영혜가 방 밖으로 나갔고, 금상백에게 다시 메시지가 왔다. 금상백이 “아빠 심장 떨려 죽겠다. 빨리 엄마한테 말하고 대책 마련하자”라고 임신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하자고 했지만 금민아는 “내가 타이밍 봐서 말하겠다. 아빠는 가만 있어라”라고 전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속아도 꿈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