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스쿨’ 안내상 죽음으로 강렬 시작→김명민 “범인은 나?”
- 입력 2021. 04.14. 22:06: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베우 안내상의 죽음으로 ‘로스쿨’이 시작됐다.
'로스쿨'
14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극본 서인, 연출 김석윤)에서는 모의재판 중 진짜 살인사건을 마주한 한국대 로스쿨 학생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병주(안내상)는 모의재판 후 약 20분의 쉬는 시간을 줬다. 쉬는 시간이 끝났지만 교수가 등장하지 않자 전예슬(고윤정)은 교수실을 방문했다.
전예슬은 자는 줄 알았던 서병주를 깨웠다. 그러나 숨을 쉬고 있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경악했다.
이후 검사 출신 로스쿨 교수 양종훈(김명민)이 사건 현장을 둘러봤다. 경찰이 극단적 선택 의혹에 대해 그는 “오늘 죽을 사람이 당일 퀵으로 혈당검사지를 주문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경찰이 “타살이라면 혹시 의심 가는 사람이라도?”라고 묻자 양종훈은 “나”라며 “의심 가는 사람이라면 한 명 더 있다”라고 답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로스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