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학폭→김정현 조종설 각종 논란에 광고계 손절 시작
입력 2021. 04.15. 09:41:25

서예지

[더셀럽 신아람 기자] 학폭, 학력위조, 김종현 조정설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배우 서예지에 대한 광고계 손절이 시작됐다.

14일 유한건강생활의 헬스&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뉴오리진은 지난해 전속 모델로 발탁한 서예지의 ‘이너플로라’ 광고를 모두 삭제했다.

이 뿐 아니라 서예지를 모델로 기용한 마스크 브랜드, 건강식품 역시 서예지 지우기에 나섰다. 공식 유튜브, SNS에서는 서예지 관련 게시물이 삭제되거나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다.

앞서 서예지는 과거 연인 관계였던 김정현이 드라마 '시간' 출연 당시 상대 배우와의 스킨십을 못하게 하는 요구 등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었다. 이 외에도 학폭, 학력위조, 스태프 갑질 등 각종 논란이 연이어 터져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와 관련 서예지 소속사 측은 "연인 사이인 배우들 간에 흔히 있는 애정 싸움이라고 볼 수 있다"라고 해명했다. 또 학폭 의혹에 대해선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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